주관적 자료
1.“왜 갑자기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.”
2.“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런 일이 안 생기는 거죠?”
3.“인슐린은 그냥 상태 괜찮으면 안 맞아도 되는 줄 알았어요.”
객관적 자료
1. Dx: Type 2 Diabetes Mellitus, Diabetic Ketoacidosis(DKA)로 입원함.
2. 입원 전 1주일간 자가 인슐린 투여 중단 확인됨.
3. 자가 혈당 모니터링(SMBG) 미이행, 최근 2주간 혈당 측정 기록 부재.
4. 당화혈색소(HbA1c) 11.5%로 장기간 혈당 조절 불량 상태 확인됨.
5. 입원 전 발열, 기침 등 감염 증상 발생에도 혈당 조절 계획 수립 없이 자의적 대처함.
6. 식사량 감소 및 구토 증상에도 불구하고, 인슐린 용량 조절 방법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투여 중단.
7. 의무기록 상 당뇨병 자가관리 교육 이력 없음, 당뇨병 관리 계획서 작성 이력 부재.
8. 교육 중 DKA 원인, 증상, 예방에 대한 설명 제공 후 이해도 확인 시 “잘 모르겠다”, “그냥 안 맞았는데 이렇게 되는지 몰랐다”라고 진술함.
9. 보호자 진술 상 "인슐린 안 맞아도 괜찮은 줄 알고 있었다"고 설명함.
10. 입원 초기 당뇨병 관련 질병 인식 사정에서 자가 관리 중요성 및 DKA 예방에 대한 지식 부족 소견 관찰됨.
11. 최근 3개월 간 외래 진료 미이행, 정기적 혈당 체크 및 합병증 검진 누락됨.
장기목표
1.대상자는 퇴원 시 인슐린 투여의 목적과 용량 조절 방법을 2가지 이상 정확히 설명하고, 모의 실습에서 자가 투여를 올바르게 수행한다.
2.대상자는 퇴원 시 식사, 운동, 감염 예방 등 DKA 예방을 위한 자가관리 방법을 3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다..
3.대상자는 퇴원 시 보호자에게 당뇨병 자가관리 및 DKA 예방 방법을 설명하여 교육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.
4.대상자는 퇴원 시 본인의 퇴원 후 자가 혈당 관리 계획(혈당 체크 주기, 인슐린 투여, 식이 조절 등)을 수립한다.